복희
매매를 기록하고, 저녁에 되돌아봅니다.
복희는 한국 개인투자자를 위한 매매 행동 기록·복기 앱입니다. 직접 입력하거나 증권사 체결 알림·거래내역서에서 모은 내 체결을 정리하고, 장이 끝난 뒤 그날의 매매를 사실 그대로 되짚어 줍니다.
하는 일
- 체결을 기록하고 종목별로 잇습니다
- 저녁에 그날의 매매를 되짚는 복기를 만듭니다
- 주·월 단위로 내 매매 습관의 패턴을 정리합니다
하지 않는 일
복희는 투자 자문·중개 서비스가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나 시세 전망을 제시하지 않으며, 어떤 매매도 대신 실행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모든 것은 이용자 본인이 남긴 과거 기록의 통계적 요약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알림 접근 권한
증권사 체결 알림에서 매매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기능은 선택이며, 이용자가 직접 켜야 동작합니다. 알림 원문은 단말 안에서만 해석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용자가 등록한 증권사 앱의 알림만 읽습니다.
약관·정책
- 이용약관 (시행 2026-09-07)
- 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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